손흥민, 메시 이어 MLS 연봉 2위…기본급만 148억원

한규빈 2025. 10. 31.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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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FC를 떠나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 FC에 새 둥지를 튼 '슈퍼스타' 손흥민(춘천 출신·사진)이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CF)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연봉을 수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한국 시간) MLS 선수협회가 발표한 2025 연봉 가이드에 따르면 손흥민은 1036만 8750달러(약 147억 6000만원)의 기본급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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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FC를 떠나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 FC에 새 둥지를 튼 ‘슈퍼스타’ 손흥민(춘천 출신·사진)이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CF)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연봉을 수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한국 시간) MLS 선수협회가 발표한 2025 연봉 가이드에 따르면 손흥민은 1036만 8750달러(약 147억 6000만원)의 기본급을 받는다. 이는 메시(1200만 달러)에 이어 MLS 전체 2위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MLS 선수협회는 지난 1일을 기준으로 선수들의 연간 기본급과 평균 보장 보수를 함께 발표했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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