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옥순♥경수 웨딩화보

2025. 10. 31.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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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2기 출연자 옥순과 경수가 11월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된 옥순과 경수가 눈부신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옥순은 어깨선이 드러나는 우아한 홀터넥 스타일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고, 경수는 늠름한 모습으로 예비 신부의 곁을 지켰다.

옥순과 경수는 지난 10월 막을 내린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서 처음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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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2기 옥순♥경수 웨딩화보 공개 ©22기 옥순 sns

'나는 솔로' 22기 출연자 옥순과 경수가 11월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SBS Plus와 ENA의 인기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가 낳은 또 하나의 부부가 탄생을 앞두고 있다.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된 옥순과 경수가 눈부신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나는 솔로' 22기 옥순♥경수 웨딩화보 공개 ©22기 옥순 sns

옥순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웨딩 화보를 게시하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깊은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옥순은 어깨선이 드러나는 우아한 홀터넥 스타일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고, 경수는 늠름한 모습으로 예비 신부의 곁을 지켰다. 특히 두 사람이 달콤한 입맞춤을 나누는 모습은 한 편의 로맨스 영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나는 솔로' 22기 옥순♥경수 웨딩화보 공개 ©22기 옥순 sns

이번 웨딩 화보가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 이유는 두 사람의 자녀들이 함께했기 때문이다. 옥순과 경수는 각자 아들과 딸을 키우고 있는 '돌싱' 부모로서, 네 사람이 함께하는 모습을 담아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알렸다. 사진 속에서 네 사람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이미 완벽한 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옥순은 웨딩 화보와 함께 아이들과의 감동적인 일화를 전하며 벅찬 심경을 드러냈다. 옥순의 아들이 경수의 딸에게 "누나와 나, 우리 아빠"라고 말했다는 이야기를 공개한 것이다. 옥순은 "아들은 세상을 아직 모르는 5살이잖아요, 편견도 선입견도 없는 아들의 세상에서 우리는 진짜 가족인가 봐요"라며 순수한 아이의 말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서 "저도 오빠(경수)와 딸을 그렇게 사랑해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가족이라는 말이 왜 이렇게 좋은지"라며 새로운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나는 솔로' 22기 옥순♥경수 웨딩화보 공개 ©22기 옥순 sns

옥순과 경수는 지난 10월 막을 내린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서 처음 만났다. 방송 내내 서로를 향한 진솔한 마음을 보여준 두 사람은 최종 선택에서 서로를 선택하며 최종 커플이 되었다. 프로그램 종영 후에도 꾸준히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지난 5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이미 법적인 부부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려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나는 솔로'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힘든 시간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과 가족을 찾은 두 사람의 이야기는 많은 시청자에게 진한 감동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리며 사랑의 결실을 맺는 옥순과 경수 커플에게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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