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솔로녀 나이・직업 공개…필라테스 강사 장미→신약 연구원 용담

신영선 기자 2025. 10. 3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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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솔로녀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국화, 장미, 튤립, 용담 등 네 솔로녀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진행됐다.

그는 "무용을 전공했고 예술고등학교 나와서 실기 우수로 졸업했다. 한양대학교 무용학과 장학 입학했고 무용 전공을 바탕으로 지금은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고 학력과 직업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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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나솔사계' 솔로녀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국화, 장미, 튤립, 용담 등 네 솔로녀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진행됐다. 

1988년생인 국화는 "마케팅 일을 10년 정도 하다가 얼마 전에 브랜딩 에이전시에 들어가서 브랜딩 전략 쪽에서 일을 하고 있고 제 친구들이랑 내년 초에 브랜드 론칭하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수영, 요가가 취미이고 장거리 연애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장미는 1991년생이고 서울에 거주하고 있다. 그는 "무용을 전공했고 예술고등학교 나와서 실기 우수로 졸업했다. 한양대학교 무용학과 장학 입학했고 무용 전공을 바탕으로 지금은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고 학력과 직업을 소개했다. 

장미는 장거리 연애에 대한 질문에 "장거리는 생각해 본 적이 없긴 한데 적극적으로 다가와 준다면 한번 노력해 보겠다"고 답했다. 

또 "남자다운 스타일을 좋아한다"면서 "제가 사회생활 하면서 말도 단도직입적으로 하는 편이다. 커뮤니케이션 할 때 단도직입적으로 할 말을 딱 해야 오해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 저를 에겐녀로 만들어 줄 남자 찾고 있다"고 전했다.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튤립은 1992년생이고 직업은 10년차 방사선사다. 

경기도 안양에서 거주하고 있는 그는 "취미는 20대 중반부터 30대 초반까지 연극을 했다.  지인의 극단에서 연극을 했다"며 "나이대는 연상이 좋다"고 밝혔다. 

마지막 용담은 "저는 1992년생이고 경기도에 있는 제약 벤처사에서 신약 개발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며 "한국에 돌아온 지는 1년 정도 됐다. 전에는 8~9년 정도 유럽에 거주하면서 석사, 박사를 졸업했다"고 말했다. 

그는 나이 차이에 대해 "위로는 6살, 아래는 4살"이라며 장거리 연애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용담은 24기 영식이 상대방의 직업과 학벌을 보냐고 묻자 "전혀 보지 않는다"고 답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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