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 '앞머리' MV 배우, 김영옥이었다..."연기 내내 감탄"

김도형 기자 2025. 10. 30.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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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환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가수 정승환의 두 번째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배우 김영옥 그리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는 정승환.

'사랑이라 불린'은 정승환이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더블 타이틀곡 '앞머리'와 '행복은 어려워'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됐다. 정승환은 앨범 전체 트랙에 걸쳐 다양한 사랑의 풍경을 노래하며 올가을 '사랑의 정수'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시대를 풍미한 작사가 박주연이 첫 번째 타이틀곡 '앞머리'의 작사를, 트렌디한 감성이 돋보이는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구름이 두 번째 타이틀곡 '행복은 어려워'의 작곡을 맡아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정승환 역시 다수의 곡 작업에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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