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동갑 유인영에 멜로 눈빛 플러팅 “말 편하게”(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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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대호가 배우 유인영과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10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322회에서는 김대호가 배우 유인영과 함께 주소 없는 집 임장을 떠났다.
깜짝 놀란 김대호는 유인영의 눈도 마주치지 못한 채로 "마음의 준비를 좀 해야 한다"고 말했고, 코디들은 "왜 귀여운 척을 해?", "대호가 이런 모습이 있었어?"라며 어이없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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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배우 유인영과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10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322회에서는 김대호가 배우 유인영과 함께 주소 없는 집 임장을 떠났다.
이날 김대호가 김숙에게 빌려온 캠핑카를 혼자서 구경 중일 때 유인영이 불쑥 나타났다.
깜짝 놀란 김대호는 유인영의 눈도 마주치지 못한 채로 "마음의 준비를 좀 해야 한다"고 말했고, 코디들은 "왜 귀여운 척을 해?", "대호가 이런 모습이 있었어?"라며 어이없어했다.
유인영은 자꾸 도망다니는 김대호를 덥석 붙잡아 "저희 동갑이라고 알고 있는데 아셨냐"며 악수를 청했다. 알고보니 두 사람은 84년생으로 동갑내기였던 것. 김대호가 "훨씬 더 어릴 것 같았는데"라고 하자 유인영은 "저도 훨씬 더 많을 줄 알았다"고 화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대호는 "전 상관 없는데 말 편하게 하셔도 된다"고 그윽하게 말했다가 "그건 조금 더 친해지면"이라고 철벽당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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