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집 2채인데 잠실르엘 청약에 솔깃 “당첨되면 10억 버니까”(홈즈)

서유나 2025. 10. 30. 22: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김대호가 순간적으로 휩싸인 부동산 투자 욕심을 고백했다.

10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322회에서는 김대호가 주소 없는 집 임장을 떠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순간적으로 휩싸인 부동산 투자 욕심을 고백했다.

10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322회에서는 김대호가 주소 없는 집 임장을 떠났다.

이날 김대호는 주소 없는 집 임장을 떠나며 "잠실 르엘인가 청약이 뜬다고 해서 나도 해보고 싶었다. 근데 청약해보고 싶은 마음이 뭐냐. 잠실 입지도 좋고 나 결혼하면 학군, 생활 환경 좋겠다가 아니라 '저거 당첨되면 10억 버는 거야'라는 느낌이더라. 나돈 순간적으로 그러더라. 난 아파트를 선호하지도 않는데 돈 버는 수단으로 청약해볼까 생각이 들더라"고 고백했다.

김대호는 "그래서 난 요즘 그런 거 안 물어본다. 옛날엔 호구조사하려고 물어봤는데 이제는 주소를 안 묻는다"며 마음가짐을 바꾸기 위해 노력 중인 사실을 전했다.

'나혼산'에서 미리 정산한 퇴직금과 외할머니에게 빌린 돈으로 2억 500만 원에 구매한 홍제동 자가를 공개했던 김대호는 옆집을 추가로 매매해 영화관, 사우나, 만화방, 술방 등으로 꾸민 사실을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