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16기 아내 "아이 셋…애 많다고 금슬 좋은 건 아냐"

박하나 기자 2025. 10. 30. 22: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혼숙려캠프' 16기 아내가 아이는 셋이지만 남편과 사이가 좋지 않다고 발끈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6기 마지막 부부의 이야기가 담겼다.

아내의 신청으로 '이혼숙려캠프'에 참가한 두 사람은 세 아이를 키우는 다둥이 가족이라고.

한편, JTBC '이혼숙려캠프'는 인생을 새로고침하기 위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담은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혼숙려캠프' 30일 방송
JTBC '이혼숙려캠프'
JTBC '이혼숙려캠프'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이혼숙려캠프' 16기 아내가 아이는 셋이지만 남편과 사이가 좋지 않다고 발끈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6기 마지막 부부의 이야기가 담겼다.

결혼 8년 차, 4살 차이의 연상 연하 부부가 16기 마지막 부부로 등장했다. 아내의 신청으로 '이혼숙려캠프'에 참가한 두 사람은 세 아이를 키우는 다둥이 가족이라고.

16기 첫 번째 부부가 아이 넷을 낳은데에 이어 마지막 부부 역시 다둥이 가족이라는 소식에 서장훈이 "금슬은 그 와중에 다 (좋다), 공통점이야"라고 놀랐다. 그러자 아내는 "아이가 많다고 해서 금슬이 좋은 건 아니죠!"라고 반박해 서장훈을 당황하게 했다.

연애 3개월 만에 동거를 시작한 두 사람. 아내는 "제가 산부인과에서도 아기를 못 낳는다고 해서 결혼 생각은 없었다"라며 계획에 없던 임신으로 결혼까지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서장훈이 "애를 못 낳는다고 했는데 어떻게 셋이나 낳았지?"라며 오진을 의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JTBC '이혼숙려캠프'는 인생을 새로고침하기 위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담은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