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돌이' 이건주, 한가인♥연정훈 미래 예언…이사→신당 최초 공개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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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무속인 이건주가 배우 한가인의 채널을 통해 이사한 신당을 최초 공개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신당에 앉은 한가인이 "모시는 신이 한 분인 줄 알았다" 말하자 이건주는 "우리 집이 무속인을 했던 집안이라는 걸 모르고 지냈다. 그러다 외증조할머니가 대신할머니로 오셨다" 밝히며 "할머니가 모시던 선녀님이 또 저한테 왔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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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나보현 기자] 배우 겸 무속인 이건주가 배우 한가인의 채널을 통해 이사한 신당을 최초 공개했다.
25일 한가인의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무당이 된 순돌이가 예언한 한가인♥연정훈의 충격적 미래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작년 8월에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이 된 이건주를 찾아간 한가인은 "요즘 아주 핫해서 예약 잡기 힘든 분이라 들었다"며 "점 보는 걸 시작하신지 별로 오래 안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신당을 강남에서 남양주로 이사한 이건주는 "여기 자연이 좋다. 특별히 여기로 이사한 이유가 있냐"는 한가인의 질문에 "우선은 주택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그리고 신령님들을 좀 넓고 좋은 데서 모시고 싶어서"라 밝히며 신당을 이사한 이유를 전했다. 이후 "뭐라고 불러야 될까요"라며 호칭을 고민하는 한가인에게 "편하게 불러라. 건주 씨라고 불러도 된다" 전했고 이에 한가인은 "건주 오빠가 요즘 핫하시다 들었다"고 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신당에 앉은 한가인이 "모시는 신이 한 분인 줄 알았다" 말하자 이건주는 "우리 집이 무속인을 했던 집안이라는 걸 모르고 지냈다. 그러다 외증조할머니가 대신할머니로 오셨다" 밝히며 "할머니가 모시던 선녀님이 또 저한테 왔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가인은 신당에 들어온 후 눈빛이 바뀐 이건주를 보고 놀라워하기도 했다.
이건주는 지난 1986년 MBC 드라마 '시사회'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MBC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 속 최순돌 역을 맡아 '국민 아역스타'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드라마 '왕과 나', '장옥정, 사랑에 살다' 등에 출연해 배우 활동을 이어오다 지난 2024년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됐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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