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KS 5차전, ‘우승 확정’ LG 톨허스트-‘벼랑 끝’ 한화 문동주 리턴매치
이정호 기자 2025. 10. 30. 22:26


어쩌면 마지막이 될 한국시리즈 5차전. 벼랑 끝에 몰린 한화가 한국시리즈 5차전에 토종 에이스 문동주를 내세운다. LG는 앤더스 톨허스트로 한국시리즈 우승 확정을 노린다.
LG와 한화는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한국시리즈 5차전에 각각 톨허스트와 문동주를 선발 예고했다. 1차전 이후 닷새 만의 리턴매치다. 1차전에서는 톨허스트는 6이닝 7피안타 2실점 호투로 선발승을 따냈다. 플레이오프 MVP였던 문동주는 4.1이닝 4피안타 4실점(3자책) 해 패전 투수가 됐다.
둘은 정규시즌에서도 한 차례(9월 27일 대전) 맞대결했고, 그때도 톨허스트가 완승을 거뒀다. 톨허스트는 지난 달 27일 6이닝 5피안타 2실점으로 승리를 챙겼고, 문동주는 1회도 채우지 못하고 0.2이닝 8피안타 6실점 해 패전의 멍에를 썼다.
대전 | 이정호 기자 alpha@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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