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병' 차은우, 경주서 포착…APEC 정상회의 근무지원 [MD이슈]
박서연 기자 2025. 10. 30. 21:59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군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근황이 포착됐다.
30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차은우 목격담이 올라왔다. 이에 따르면 차은우는 국방부 근무지원단 소속으로 '2025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경주를 방문했다.
영상 속 차은우는 군복을 입고 늠름하게 행사장으로 걸어들어 오고 있다. 변함없는 잘생긴 비주얼과 훤칠한 피지컬을 자랑해 시선을 압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군복 입고 드라마 찍는 거 아니냐", "군복이 저렇게 멋있는 옷이었다니", "군복 입어도 넘사벽이다" 등의 말로 감탄했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 7월 육군 군악대로 입대해, 현재 육군 국방부 근무지원단 일병으로 복무 중이다.
차은우가 출연하는 영화 '퍼스트 라이드'는 지난 29일 개봉했으며, 그는 오는 11월 21일 미니 2집 ' ELSE(엘스)'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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