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승민, 코 수술 10일 차인데…"코피 터져도 괜찮아" (사콜 세븐)

김혜영 2025. 10. 30.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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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승민이 열정 넘치는 무대 투혼을 펼친다.

가을 감성 보컬 이용과 한혜진이 스페셜 마스터로 합류한 가운데, TOP7은 늦가을의 정취를 노래로 풀어내며 치열한 무대 경쟁을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코 수술 10일 차' 남승민의 불꽃 투혼 무대가 펼쳐진다.

코피까지 감내할 각오로 무대에 오른 남승민은 노사연의 '돌고 돌아가는 길'을 선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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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승민이 열정 넘치는 무대 투혼을 펼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0월 30일 방송되는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는 '최고의 만추남' 특집으로 꾸며진다. 가을 감성 보컬 이용과 한혜진이 스페셜 마스터로 합류한 가운데, TOP7은 늦가을의 정취를 노래로 풀어내며 치열한 무대 경쟁을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코 수술 10일 차' 남승민의 불꽃 투혼 무대가 펼쳐진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로 돌아온 그는 "오늘 노래하다가 코피가 터지느냐 마느냐가 관건일 것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

코피까지 감내할 각오로 무대에 오른 남승민은 노사연의 '돌고 돌아가는 길'을 선곡한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이 노래는 코에 울림이 많은 노래인데"라며 걱정 어린 반응을 보인다. 모두의 관심 속, 남승민이 '최고의 만추남' 타이틀을 차지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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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眞) 김용빈은 한혜진과 스페셜 듀엣 무대를 꾸민다. 한혜진은 "피부도 나보다 더 곱다. 너무나 아름다운 남자다"라며 김용빈을 직접 듀엣 파트너로 지목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한혜진의 히트곡 '너는 내 남자'를 함께 부르며, '테토녀와 에겐남'의 완벽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선(善) 손빈아는 이용과 잊지 못할 듀엣 무대를 완성한다. 이용은 손빈아의 '보라빛 엽서' 무대에 "설운도보다 더 잘 부른다"라며 극찬하더니, "듀엣 한 곡 시켜달라"며 즉석 제안을 건넨다. 이용의 적극적인 러브콜로 성사된 듀엣 무대는 세대를 뛰어넘은 완벽한 호흡으로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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