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리 "'놀뭐' 출연 이후 어머니 또래 분들도 많이 알아봐주셔"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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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유리가 '놀면뭐하니?' 출연 이후 어머니 또래의 팬들도 생겼다고 변화를 언급했다.
"최근에 '놀면뭐하니?'를 통해 얼굴을 많이 알렸지 않나. 돌아다닐 때 어떤가?"라는 조현아의 질문에 최유리는 "생각보다 저는 20~30대 팬 분들이 더 많았었는데 이제는 뭔가 저희 어머니 또래이신 분들도 '가수?' 이러면서 많이 알아봐주시고 감사하더라. 팬 연령층이 조금 더 늘어난 느낌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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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최유리가 ‘놀면뭐하니?’ 출연 이후 어머니 또래의 팬들도 생겼다고 변화를 언급했다.
30일 온라인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선 ‘산림청 비공식 직원 동물의 숲 지킴이 l EP.29 l 최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가수 최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조현아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에 ‘놀면뭐하니?’를 통해 얼굴을 많이 알렸지 않나. 돌아다닐 때 어떤가?”라는 조현아의 질문에 최유리는 “생각보다 저는 20~30대 팬 분들이 더 많았었는데 이제는 뭔가 저희 어머니 또래이신 분들도 ‘가수?’ 이러면서 많이 알아봐주시고 감사하더라. 팬 연령층이 조금 더 늘어난 느낌이다”라고 밝혔다.
주변 반응에 대해서는 “엄청 신기해했다. ‘어떻게 나갔지?’ ‘쟤 괜찮나?’이런 사람들도 많았는데 대부분 ‘진짜 잘됐다’ 엄청 응원해줬다”라고 털어놨다.
어떤 성격인지 궁금하다는 질문에 “생각은 진짜 많은데 꽤 무던한 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재미없을 수도 있고. 근데 오히려 그래서 기복이 많이 없으니까 살기는 편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현아는 “좋은 성격이라고 생각한다. 자기 자신의 마음을 돌볼 수 있고 그런 면이 있으니까”라고 공감했다.
또한 히트곡 ‘숲'에 대해 “대학생 때인 20대 초반에 썼다. 근데 오히려 그때가 제 인생에서 아직까지는 가장 안 건강한 시기였는데 그러고 싶어서 나온 노래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조현아는 “안 건강할 때 좋은 음악이 나오기는 한다. 되게 기쁘면 가벼워지는 느낌이 있다”라며 예술가로서의 공감을 드러냈다.
“친구들이 보통 너는 어떤 애라고 하나?”라는 질문에 최유리는 “유리는 사람한테 관심 없다고 한다”라고 말했고 조현아는 “나랑 똑같다. 나도 남한테 관심이 없다”라고 친밀감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최유리는 최근 미니 앨범 ‘머무름, 하나’를 발매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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