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를 저어 즐기는 전국의 힘…경기도 생활체육조정대회 개막 ‘팡파르’

임창만 기자 2025. 10. 30.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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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노 젓는 손들이 다시 모인다.'

2025 경기도 전국생활체육조정대회가 다음달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용인시 용인조정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조정협회와 대한조정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용인·수원·하남시조정협회가 주관하는 가운데 17개 팀 500여명이 참가한다.

안교재 경기도조정협회장은 "모든 참가자들이 승패를 떠나 소중한 추억과 감동을 얻어가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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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일부터 용인조정경기장서 열전 2일…15개 종목 타임 레이스
2025 경기도전국생활체육조정대회.


‘전국의 노 젓는 손들이 다시 모인다.’

2025 경기도 전국생활체육조정대회가 다음달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용인시 용인조정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조정협회와 대한조정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용인·수원·하남시조정협회가 주관하는 가운데 17개 팀 500여명이 참가한다.

경기도와 경기도체육회는 재정지원을 맡았으며, 용인특례시와 유연(YUYEON), 벡스(VEXX)가 후원에 나섰다.

올해 대회는 세대와 연령을 초월한 15개 세부 종목으로 구성됐다. 일반부 남녀는 160세 미만부, 160~200세 이하부, 200세 초과부로 나뉘어 쿼드러플스컬(4인승 스컬)에 도전하며, 혼성부는 200세 미만·200세 이상 두 부문으로 진행된다.

또 18세 이하부 남녀 쿼드러플스컬, 대학부 남녀 유타포어(4인승 포어), 일반부 45세 미만·45세 이상 에이트(8인승), 대학부 에이트 등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경기거리는 1천m로 예선과 결승 모두 타임레이스 방식으로 진행돼 기록 경쟁의 묘미를 더할 예정이다.

안교재 경기도조정협회장은 “모든 참가자들이 승패를 떠나 소중한 추억과 감동을 얻어가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했다.

임창만 기자 lcm@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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