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를 저어 즐기는 전국의 힘…경기도 생활체육조정대회 개막 ‘팡파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국의 노 젓는 손들이 다시 모인다.'
2025 경기도 전국생활체육조정대회가 다음달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용인시 용인조정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조정협회와 대한조정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용인·수원·하남시조정협회가 주관하는 가운데 17개 팀 500여명이 참가한다.
안교재 경기도조정협회장은 "모든 참가자들이 승패를 떠나 소중한 추억과 감동을 얻어가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국의 노 젓는 손들이 다시 모인다.’
2025 경기도 전국생활체육조정대회가 다음달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용인시 용인조정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조정협회와 대한조정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용인·수원·하남시조정협회가 주관하는 가운데 17개 팀 500여명이 참가한다.
경기도와 경기도체육회는 재정지원을 맡았으며, 용인특례시와 유연(YUYEON), 벡스(VEXX)가 후원에 나섰다.
올해 대회는 세대와 연령을 초월한 15개 세부 종목으로 구성됐다. 일반부 남녀는 160세 미만부, 160~200세 이하부, 200세 초과부로 나뉘어 쿼드러플스컬(4인승 스컬)에 도전하며, 혼성부는 200세 미만·200세 이상 두 부문으로 진행된다.
또 18세 이하부 남녀 쿼드러플스컬, 대학부 남녀 유타포어(4인승 포어), 일반부 45세 미만·45세 이상 에이트(8인승), 대학부 에이트 등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경기거리는 1천m로 예선과 결승 모두 타임레이스 방식으로 진행돼 기록 경쟁의 묘미를 더할 예정이다.
안교재 경기도조정협회장은 “모든 참가자들이 승패를 떠나 소중한 추억과 감동을 얻어가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했다.
임창만 기자 lcm@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떠난 경찰, 남겨진 ‘빈집’... 문 닫은 치안센터 곳곳 방치
- 트럼프가 밝힌 ‘이란 전쟁’의 진짜 목적은?
- '송도 심장부' 국제업무단지 활성화 '올스톱'… 마중물 사업들 줄줄이 멈춰
- 폐의류 창고서 50대 여성 ‘옷더미 깔려’ 참변
- 배우 명계남, 차관급 황해도지사 임명…이북5도지사 대열 합류
- 골목 점령 ‘짐더미’ 수개월 방치…인천 남동구, 통행 불편 ‘뒷짐’ [현장, 그곳&]
- 인천 남동구 30년만에 재정 ‘반토막’…산단 노후화 한계 [인천지역 재정 성적표⑩]
- 400억 쏟아부은 ‘경기청년공간’…유령건물 전락 [집중취재]
- [단독] 평택 서탄대교서 차량만 덩그러니…실종 여성 3일째 수색 ‘난항’
- 90% 웃돌던 ‘부촌’의 몰락?…경기 중부권, 재정자립도 ‘반토막’ [경기지역 재정 성적표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