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태 맞춰 가입하는 유병자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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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이 유병자·고령자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수요가 커지고 있는 유병자 시장에서 고객 맞춤형 상품군과 세분화 한 건강등급별 가입 구조를 선제적으로 도입했다.
KB손보는 건강한 시니어 고객을 위한 신상품 'KB 탑클래스 3.N.5 초경증 간편건강보험'을 출시했다.
특히 건강 상태가 개선되면 동일한 보장을 더 낮은 보험료로 전환할 수 있는 무사고 계약전환 제도를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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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KB 탑클래스 3.N.5 초경증 간편건강보험'

KB손보는 건강한 시니어 고객을 위한 신상품 ‘KB 탑클래스 3.N.5 초경증 간편건강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최근 3개월 이내 질병 진단·치료·입원·수술 여부, 최근 N년 내 입원 또는 수술 여부, 최근 5년 내 7대 질병(암, 협심증, 심근경색, 심장판막증, 간경화, 뇌졸중, 투석 중인 만성신장질환) 진단 여부 등을 계약 전 알릴 의무 항목으로 고지한다.
특히 건강 상태가 개선되면 동일한 보장을 더 낮은 보험료로 전환할 수 있는 무사고 계약전환 제도를 도입했다. 일정 기간(1년) 동안 입원이나 수술과 7대 질병 진단 이력이 없는 고객은 매년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KB손보는 업계 최초로 최신 항암치료 기법인 항암중입자방사선치료비를 탑재해 암 보장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중입자방사선치료는 기존 양성자 치료보다 무거운 탄소 입자를 이용해 암세포에 에너지를 집중 전달하는 고정밀 치료다. 치료 효과는 높고 부작용이 적은 신 의료기술이다.
상품 가입 연령은 만 15세부터 최대 90세까지다. 10·15·20·30년 주기로 자동갱신을 통해 11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90·95·100세 만기로도 가입이 가능하다. 고객의 기호에 따라 무해지 상품으로 가입해 보험료를 낮출 수도 있다.

김나경 (givean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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