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선호 “송지효, ‘런닝맨’ 출연 당시 엄청 챙겨줘”…김종국 “본인만 못 챙겨” (‘짐종국’)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10. 30. 20: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크리에이터 마선호가 배우 송지효의 미담을 전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는 '운동 안하면 파국이다 지효야 (Feat. 송지효, 김병철, 마선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마선호는 "내가 너무 긴장해서 아무 말도 못 하고 있을 때 송지효가 계속 옆에서 말 걸어주고 챙겨줬다. 내 얼굴 보고 '입술 좀 발라야겠다' 하면서 립밤을 줬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짐종국’. 사진 I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 캡처
크리에이터 마선호가 배우 송지효의 미담을 전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는 ‘운동 안하면 파국이다 지효야… (Feat. 송지효, 김병철, 마선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마선호는 송지효가 등장하자 “내가 ‘런닝맨’에 나가지 않았냐. 나는 아직도 너무 따뜻한 기억이 있다”고 입을 열었다.

마선호는 “내가 너무 긴장해서 아무 말도 못 하고 있을 때 송지효가 계속 옆에서 말 걸어주고 챙겨줬다. 내 얼굴 보고 ‘입술 좀 발라야겠다’ 하면서 립밤을 줬다”고 말했다. 이어 “고기 먹으면서 하는 촬영이었는데 송지효가 계속 고기를 구워서 나를 챙겨줬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종국은 “송지효가 원래 챙기는 거 엄청 잘한다. 새로 들어온 지예은도 송지효가 엄청 챙긴다. 송지효는 본인만 못 챙긴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