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김정민, 남성호르몬 수치 7.7 “20대 수준” 꽈추형 병원 연예인 2위(각집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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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정민이 20대 수준의 남성호르몬 수치를 자랑했다.
10월 30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각집부부' 9회에서는 김정민이 갱년기 문제로 남성 호르몬 수치를 검사하기 위해 꽈추형의 비뇨의학과를 찾았다.
이날 김정민의 남성 호르몬 수치 검사 결과가 나왔다.
이어 남성 호르몬 수치는 7.7이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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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김정민이 20대 수준의 남성호르몬 수치를 자랑했다.
10월 30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각집부부' 9회에서는 김정민이 갱년기 문제로 남성 호르몬 수치를 검사하기 위해 꽈추형의 비뇨의학과를 찾았다.
이날 김정민의 남성 호르몬 수치 검사 결과가 나왔다. 꽈추형은 남자에게 중요한 전립샘암 수치를 봤는데 "너무 좋다"며 "형님 가족력도 좋은 듯하다. 지금 형님 연세에 암수술 받은 분이 많은데 그런 걱정 전혀 안 해도 된다. 전립선 킹이네"라고 극찬했다.
이어 남성 호르몬 수치는 7.7이나왔다. 보통 3에서 10사이가 걱정인데 이는 20, 30대 수치라고. 꽈추형은 "우리 병원에서 검사한 연예인 중 호르몬 2위"라며 김정민을 "꽈추왕"이라고 불렀다.
한편 김정민은 1968년생으로 57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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