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뜨겁다' 한국시리즈 20경기 연속 매진 대단하네, 한화-LG 4차전도 1만 6750석 완판…한화 1-0 리드, 하주석 선취 타점 [MD대전 KS4]
대전 = 이정원 기자 2025. 10. 30. 19:52


[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오늘도 뜨겁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0일 오후 7시 29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4차전이 매진됐다"라고 전했다.
1만 6750명이 대전 한화생명볼파크를 가득 메웠다. 2023년 KT 위즈와 LG의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36경기 연속 매진, 한국시리즈 기준으로는 2022년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 1차전 이후 20경기 연속 매진이다. 올해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은 31만 8330명이다.
시리즈 2승 1패로 LG가 앞서 있다. 1, 2차전을 가져왔다. 한화는 홈에서 진행된 3차전에서 추격의 1승을 가져왔다.
4회초까지 팽팽하던 경기, 한화가 선취점을 가져왔다. 4회말 1사 2, 3루에서 하주석의 유격수 땅볼 때 3루에 있던 노시환이 홈을 밟았다.
한화는 손아섭(지명타자)-루이스 리베라토(중견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이진영(우익수)-하주석(2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라이언 와이스.
LG는 홍창기(우익수)-신민재(2루수)-김현수(좌익수)-문보경(3루수)-오스틴 딘(지명타자)-오지환(유격수)-박동원(포수)-구본혁(3루수)-박해민(중견수)으로 순으로 나섰다. 선발 투수는 요니 치리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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