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황-이재용-정의선 회동 시작…난리 난 ‘깐부치킨’ [현장영상]
김시원 2025. 10. 30. 19:46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의 3자 회동이 열리는 서울 삼성동 깐부치킨집.
오후 2시부터 수십 명의 취재진이 오기 시작하더니, 저녁 들어 수백 명의 시민들이 모여들어 치킨집 앞 1차선 도로는 발 디딜 틈 없이 꽉 찼습니다.
젠슨 황 CEO와 두 회장은 AI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이 치킨집을 예약했습니다.
관할 경찰서인 강남서는 인파가 몰려들자, 치킨집 외부에 질서유지선을 치고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세 사람이 앉을 공간은 외부 유리창 바로 앞에 마련됐습니다. 이날 테이블에는 순살치킨 등이 올라갈 예정입니다.
'깐부'는 친한 친구를 뜻하는 말로 드라마 오징어게임 대사에 나와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세 사람이 오늘 만남 장소로 이곳을 정한 이유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이번 만남을 계기로 AI 반도체 강자인 엔비디아와 삼성, 현대차의 인공지능과 모빌리티 협력 방안이 구체화될지 관심입니다.
(영상 편집 : 임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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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원 기자 (siw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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