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비, '정우성 혼외자' 고백 1년 만 아들 공개... 훌쩍 큰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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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문가비가 배우 정우성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어느덧 걸어다닐 정도로 훌쩍 큰 아들과 단란한 일상을 보내는 문가비의 근황에 이목이 집중됐다.
문가비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정우성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후 문가비 아들의 친부가 정우성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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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과 결혼 없이 홀로 아들 양육 중

모델 문가비가 배우 정우성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어느덧 걸어다닐 정도로 훌쩍 큰 아들과 단란한 일상을 보내는 문가비의 근황에 이목이 집중됐다.
문가비는 30일 자신의 SNS에 "행복하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문가비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정우성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들과 다정하게 커플룩을 차려입고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모습들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문가비의 근황 공개에 네티즌들 역시 응원과 반가움을 전했다.
한편, 문가비는 지난해 출산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이후 문가비 아들의 친부가 정우성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혼외자의 존재를 인정한 정우성은 문가비와 결혼은 하지 않지만 아버지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하지만 문가비의 혼외자 출산 소식이 전해진 뒤 정우성과의 관계와 임신·출산 과정 등을 둘러싸고 각종 루머가 양산됐고, 문가비는 "(정우성과) 2022년 한 모임에서 만났고 2023년 마지막 날까지도 만남은 이어졌다. 지난해 1월 어느 날을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아이 아버지라는 사람과 단 한 차례도 대면한 적 없다. 그 사람(정우성)에게 임신을 이유로 결혼이나 그 밖의 어떤 것도 요구한 적 없다"라고 해명했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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