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역대 최대 분기 실적…3분기 순익 전년比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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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이 올해 3분기 주식 시장 호황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NH투자증권은 올 3분기 전년 대비 84% 증가한 2831억 원의 순이익을 거뒀다고 31일 밝혔다.
3분기 영업이익은 391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8% 급증했다.
이에 올 3분기 누적 순이익은 전년 대비 30% 증가한 7481억 원을, 영업이익은 37% 늘어난 1조 23억 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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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이 올해 3분기 주식 시장 호황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NH투자증권은 올 3분기 전년 대비 84% 증가한 2831억 원의 순이익을 거뒀다고 31일 밝혔다.
3분기 영업이익은 391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8% 급증했다. 매출액은 2조 7199억 원으로 15% 증가했다.이에 올 3분기 누적 순이익은 전년 대비 30% 증가한 7481억 원을, 영업이익은 37% 늘어난 1조 23억 원으로 집계됐다.
3분기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지는 해외 약정금과 위탁 자산이 증가하며 1699억 원으로 집계됐다. 금융상품판매 수수료수익도 359억 원으로 늘었다. 디지털 채널 강화 전략에 위탁 자산이 60조 3000억 원을 기록, 역대 최고 성과를 거뒀다.
IB부문은 수수료 수익 993억 원을 기록하는 등 호실적을 거뒀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포스코퓨처엠 등 대형 유상증자와 메리츠금융지주, 삼성중공업 등 회사채 발행 주관, SK해운 인수금융, 한남동 시니어 레지던스 개발사업 PF 등 주요 딜 수주가 성과를 견인했다는 설명이다.
운영 부문은 채권 금리 상승에도 모니터링 시스템 고도화 등으로 수익을 방어하며 3047억 원의 수익을 기록했다.
박유민 기자 newm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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