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바이크 사고로 전치 24주 부상 "상상도 못한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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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도훈이 촬영 연습 중 바이크 사고를 당했다.
김도훈은 지난 3월 촬영을 위해 바이크 연습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해 전치 24주 부상을 입었다.
부상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김도훈은 "지금은 치료를 잘 받고 회복 중인 상태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김도훈은 극 중 아진의 그림자이자 조력자 김재오 역으로 아진이 자신을 이용하는 것을 알면서도 묵묵히 곁을 지키는 인물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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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배우 김도훈이 촬영 연습 중 바이크 사고를 당했다.
30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김유정, 김영대, 김도훈, 이열음과 연출을 맡은 이응복 감독이 참석해 작품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도훈은 지난 3월 촬영을 위해 바이크 연습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해 전치 24주 부상을 입었다. 당시 그는 왼쪽 팔 전완근 쪽 골절상로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부상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김도훈은 "지금은 치료를 잘 받고 회복 중인 상태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또 "연습을 하다가 예상치 못한 부상이 있었다. 원래 오토바이를 탈 줄 알았다. 안전하게 연습했는데 상상하지 못한 사고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기회를 통해 더 조심해야겠다는 교훈을 얻었다"라고 덧붙여 팬들의 안심을 샀다. 이와 함께 김도훈은 "오늘은 차 타고 왔다. 바이크는 당분간 안 탈 것 같다"라며 재치 있는 모습을 보여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친애하는 X'는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야 하는 백아진(김유정)과 그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도훈은 극 중 아진의 그림자이자 조력자 김재오 역으로 아진이 자신을 이용하는 것을 알면서도 묵묵히 곁을 지키는 인물을 연기한다.
2016년 독립영화 '미행'으로 데뷔한 김도훈은 이후 SBS '의사요한', MBC '목표가 생겼다', SBS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tvN '서초동' 등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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