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82메이저, 힙합 에너지 폭발했다..'트로피'

선미경 2025. 10. 30.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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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82메이저(82MAJOR)가 '트로피(TROPHY)'로 컴백했다.

82메이저(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오늘(30일) 오후 6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4집 'Trophy'(트로피) 전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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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82메이저(82MAJOR)가 '트로피(TROPHY)'로 컴백했다.

82메이저(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오늘(30일) 오후 6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4집 'Trophy'(트로피) 전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타이틀곡 '트로피'는 중독적인 베이스 라인이 중심을 잡는 테크하우스 장르의 곡이다. 끝없는 경쟁과 수많은 시선 속에서도 자신만의 길을 걸어 결국 손에 쥔 상징, 즉 '트로피'를 주제로 한다. 멤버들이 직접 랩 메이킹에 참여했으며, 한층 성장한 82메이저 멤버들의 비주얼과 실력을 자랑한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곡의 강렬함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했다. 검은색 가죽 의상과 화려한 퍼 코트 등 힙합 스타일링을 소화한 82메이저 멤버들은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특히 경주 트랙을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펼쳐지는 파워풀한 군무는 '공연형 아이돌'이라 불리는 82메이저의 진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줬다. 이와 함께 '어디든 멈춘 적 없이, 난 다음 도착지에', '그새 또 빛내 shine', '걸으면 울려 퍼져 on street' 등 당당한 메시지를 전하며 82메이저 특유의 자유롭고 거침없는 매력을 표현했다.

이 밖에도 82메이저의 미니 4집에는 경쾌한 리듬과 알앤비 베이스가 어우러진 'Say more'(세이 모어), 강렬한 신디사이저가 매력적인 '의심스러워(Suspicious)'(서스피셔스), 반복적인 리듬과 중독성 있는 가사 전개 위에 화려한 랩 퍼포먼스를 더한 'Need That Bass'(니드 댓 베이스)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82메이저는 오는 31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활발한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seon@osen.co.kr

[사진]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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