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시험관 시술 어렵다..2세는 나보단 ♥아내 닮길"[스타이슈]

안윤지 기자 2025. 10. 30.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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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상민이 2세 임신 준비에 한창이다.

이날 이상민은 "아내는 지금 집에 있다. 시험관 시술 준비하고 있다. 평소에 운동하고 본인 루틴대로 열심히 준비 중"이라며 "(신) 규진아 시험관 시술이 어렵다"라고 토로했다.

탁재훈은 "아이가 태어났으면 아들이면 좋겠나, 딸이면 좋겠나"라고 묻자, 이상민은 "사실 그건 구분 없다. 당연히 아내를 닮아야 한다. 아무래도 나보다는 (낫다) 나도 나쁘지 않은데 아내가 더 예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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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영상 캡처
방송인 이상민이 2세 임신 준비에 한창이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서는 "NEW 형사의 등장, 용의자(?) 탁재훈의 비리를 탈탈 털러 왔습니다"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상민은 "아내는 지금 집에 있다. 시험관 시술 준비하고 있다. 평소에 운동하고 본인 루틴대로 열심히 준비 중"이라며 "(신) 규진아 시험관 시술이 어렵다"라고 토로했다.

탁재훈은 "아이가 태어났으면 아들이면 좋겠나, 딸이면 좋겠나"라고 묻자, 이상민은 "사실 그건 구분 없다. 당연히 아내를 닮아야 한다. 아무래도 나보다는 (낫다) 나도 나쁘지 않은데 아내가 더 예쁘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상민은 아내에 대해 "다 예쁘다. 우리 둘이 반신욕을 같이 한다. 아내 마사지해 주고 발 마사지해 준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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