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해찬, 시크한 블랙 룩 공항패션…‘옥구슬 보이스’ 솔로까지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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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NCT 127과 NCT DREAM에서 활약 중인 해찬(본명 이동혁, 25세)이 세련된 공항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해찬은 2016년 7월 NCT 127 원년 멤버로 데뷔해 메인보컬로 활약하고 있다.
데뷔 9년 만에 그룹과 솔로 활동을 성공적으로 병행하며, 뛰어난 보컬 실력과 무대 장악력, 긍정적인 에너지와 패션 감각까지 갖춘 해찬은 4세대 K-POP을 대표하는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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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 김포공항 = 이주상 기자] 보이그룹 NCT 127과 NCT DREAM에서 활약 중인 해찬(본명 이동혁, 25세)이 세련된 공항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해찬은 30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이날 그는 검은색 비니와 마스크, 네이비 오버사이즈 패딩 재킷에 그레이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도시적인 감각을 완성했다. 블랙 톤 레이어링과 오버핏 실루엣으로 캐주얼한 무드를 살린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해찬은 2016년 7월 NCT 127 원년 멤버로 데뷔해 메인보컬로 활약하고 있다. 맑고 예쁜 음색으로 ‘옥구슬 보이스’라는 별칭을 얻었으며, 정확한 음정과 뛰어난 성량, 다양한 음역대 소화 능력으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 9월 발매한 솔로 정규 1집 ‘TASTE’의 타이틀곡 ‘CRZY’로 뮤직뱅크 1위를 차지하며 솔로 데뷔와 동시에 지상파 음악방송 정상에 올랐다. 보컬, 랩, 퍼포먼스 모든 분야에서 올라운더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해찬의 인기 비결은 친화력과 밝은 성격에 있다. 장난꾸러기 분위기 메이커로서 활기찬 모습이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NCT 127에서는 사랑스러운 막내로, NCT DREAM에서는 듬직하면서도 쾌활한 중간 역할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데뷔 9년 만에 그룹과 솔로 활동을 성공적으로 병행하며, 뛰어난 보컬 실력과 무대 장악력, 긍정적인 에너지와 패션 감각까지 갖춘 해찬은 4세대 K-POP을 대표하는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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