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모두의 풍속도' 참여자 48만명 돌파…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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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을 궁중문화축전 온라인 참여형 콘텐츠 '모두의 풍속도' 참여자가 48만명을 돌파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와 국가유산진흥원에 따르면 지난달 12일부터 지난 26일까지 진행한 2025 가을 궁중문화축전 온라인 참여형 콘텐츠 '모두의 풍속도'에 총 48만7282명이 참여했다.
진흥원은 올해 참여자들의 캐릭터를 모두 모아 하나의 풍속도 작품으로 완성하는 결과물인 '모두의 풍속도'를 오는 31일 궁중문화축전 웹사이트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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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참석자 캐릭터 모은 '모두의 풍속도' 31일 공개
![[서울=뉴시스] 온라인 프로그램 '모두의 풍속도' 속 캐릭터 (사진=국가유산진흥원 제공) 2025.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wsis/20251030181203391tmdj.jpg)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올해 가을 궁중문화축전 온라인 참여형 콘텐츠 '모두의 풍속도' 참여자가 48만명을 돌파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와 국가유산진흥원에 따르면 지난달 12일부터 지난 26일까지 진행한 2025 가을 궁중문화축전 온라인 참여형 콘텐츠 '모두의 풍속도’에 총 48만7282명이 참여했다.
이는 지난해 참여자 24만1913명보다 2배 가량 놓은 수치로 역대 최다다 이 프로그램이 처음 시작한 2021년에는 33만4355명, 2022년 13만256명, 2023년 19만9511명이었다.
'모두의 풍속도'는 김홍도의 풍속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전통 복식과 머리모양, 표정 등을 조합해 나만의 조선시대 캐릭터를 만들어 보는 온라인 참여형 콘텐츠다.
진흥원 관계자는 "교육 현장에서의 관심과 참여 때문"이라며 "교육 현장에서의 입소문에 힘입어 올해 교육 관련 참여 후기가 대폭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학교수업이 있는 평일 참여율이 주말과 연휴에 비해 월등히 높은 점 등 교육계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진흥원은 지난해 현직 초등학교 교사의 자문 하에 ‘모두의 풍속도’를 활용한 교안과 스티커 활동지를 개발해 궁중문화축전 웹사이트에 무료로 배포해 모든 학급에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모두의 풍속도를 활용한 전국적인 오프라인 캠페인도 진행됐다.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즉석사진인화 브랜드 '포토이즘(Photoism)' 전국 539개 매장에 '모두의 풍속도' 캐릭터로 디자인된 포토 프레임을 배포해 출력수 약 1만 건을 기록했다.
진흥원은 올해 참여자들의 캐릭터를 모두 모아 하나의 풍속도 작품으로 완성하는 결과물인 '모두의 풍속도'를 오는 31일 궁중문화축전 웹사이트에 공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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