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부터 러브라인까지 완벽…‘리그레팅 유’ 커플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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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튼 토마토 팝콘 지수 87%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리그레팅 유' 커플 포스터가 공개됐다.
'안녕, 헤이즐'의 로맨스 장인 조쉬 분 감독과 '현대 로맨스의 제왕' 콜린 후버 원작, 여기에 2025년 할리우드가 가장 주목하는 남녀 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리그레팅 유'가 설렘 충만한 커플 포스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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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튼 토마토 팝콘 지수 87%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리그레팅 유’ 커플 포스터가 공개됐다.

‘안녕, 헤이즐’의 로맨스 장인 조쉬 분 감독과 ‘현대 로맨스의 제왕’ 콜린 후버 원작, 여기에 2025년 할리우드가 가장 주목하는 남녀 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리그레팅 유’가 설렘 충만한 커플 포스터를 공개했다. ‘리그레팅 유’는 가족의 비극적인 사고 후 충격적인 비밀을 마주한 클라라와 외로움으로 가득 찬 학교 인기남 밀러의 후회금지 청춘 로맨스.
이번에 공개된 커플 포스터는 영화 속 두 주인공의 눈부시게 아름다운 순간을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등학생 ‘클라라’(맥케나 그레이스)는 가족의 비극적인 사고 후 이겨낼 수 없는 외로움을 학교 인기남 ‘밀러’(메이슨 테임즈)를 통해 조금씩 이겨내게 된다.
싱그러운 비주얼과 탁월한 연기력으로 차세대 할리우드를 이끌 기대주로 주목받는 두 배우는 자연스러운 호흡과 눈빛 연기로 잊을 수 없는 로맨스 케미를 예고한다. 상처를 간직한 두 인물이 서로에게 기대며 사랑으로 치유되는 순간을 포착한 이번 포스터는 예비 관객들의 소장욕을 자극하며 새로운 인생 로맨스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한편, 지난주 북미에서 먼저 개봉한 ‘리그레팅 유’는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영화”, “배우들의 연기와 스토리가 놀라운 작품”, “정말 아름답다”, “맥케나 그레이스와 메이슨 테임즈는 최고의 커플”, “기대 이상으로 달콤하다” 등 폭발적인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다. ‘안녕, 헤이즐’을 연출한 조쉬 분 감독의 커리어에 또 하나의 최고의 로맨스 필모를 더하며, 올가을 절대 놓칠 수 없는 로맨스 영화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모든 걸 걸어도 후회하지 않을 두 주인공의 가슴 벅찬 사랑의 순간을 담은 포스터를 공개한 ‘리그레팅 유’는 11월 5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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