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스포츠클럽 박준우, 제53회 YMCA 전국어린이유도대회 금메달 쾌거

방기준 2025. 10. 3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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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스포츠클럽 전문선수반의 박준우(영월초 1학년)가 최근 양구군에서 열린 제53회 YMCA 전국어린이유도대회 금메달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박 군은 전문선수 통합대회 첫 출전임에도 그동안의 훈련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경기를 펼치며 결승에 올랐다.

박 군은 생활체육부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아 전문선수반으로 진학한 사례로 생활체육 기반의 선순환적 선수 육성 체계가 실질적 성과로 이어진 의미 있는 결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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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군스포츠클럽 박준우=제53회 YMCA 전국어린이유도대회 금메달 쾌거

영월군스포츠클럽 전문선수반의 박준우(영월초 1학년)가 최근 양구군에서 열린 제53회 YMCA 전국어린이유도대회 금메달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박 군은 전문선수 통합대회 첫 출전임에도 그동안의 훈련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경기를 펼치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에서 안철웅유도관의 서지율을 만나 초반에는 고전했지만 주특기인 허벅다리 기술로 한판승을 거두며 값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 군은 생활체육부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아 전문선수반으로 진학한 사례로 생활체육 기반의 선순환적 선수 육성 체계가 실질적 성과로 이어진 의미 있는 결과로 해석된다.

박건희 스포츠클럽 지도자는 “아이들이 꾸준히 흘린 땀의 결과가 조금씩 성과로 이어지고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스포츠 인재들이 학업과 운동을 균형있게 병행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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