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골든' 눌렀다고 환호성 지르더니…핸드폰까지 고장낼 기세

정다연 2025. 10. 3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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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신곡의 인기에 흥분한 듯한 반응을 보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가 최근 발매한 곡 '타임캡슐'이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에서 TOP100 부문 2위를 차지한 모습.

한편 2008년 다비치 멤버로 데뷔한 강민경은 2018년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개설해 관리 비법을 비롯해 운동, 요리, 사업 일상 등을 담은 영상을 꾸준히 업로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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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강민경 SNS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신곡의 인기에 흥분한 듯한 반응을 보였다.

강민경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경사다 경사. 경사로구나!!!"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가 최근 발매한 곡 '타임캡슐'이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에서 TOP100 부문 2위를 차지한 모습. 세계적으로 여전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을 제치자 강민경은 흥분한 듯 핸드폰을 거듭 아래로 당겨 새로고침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강민경 SNS


다비치는 지난 16일 신곡 '타임캡슐'을 발매했다. '타임캡슐'은 이해리가 심사위원으로 있던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 63호 참가자였던 가수 이무진이 작사 및 작곡한 곡이다.

한편 2008년 다비치 멤버로 데뷔한 강민경은 2018년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개설해 관리 비법을 비롯해 운동, 요리, 사업 일상 등을 담은 영상을 꾸준히 업로드하고 있다.

2019년에는 자신의 패션 브랜드를 설립해 최근 일본에서 팝업을 열 정도로 몸집을 키웠고, 지난해에는 화장품 브랜드 사업에도 뛰어들어 가수와 크리에이터로서의 면모, 그리고 브랜드 기획 및 운영자로서의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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