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고현정, 20대 뺨치는 미모…청순미 넘쳐

신효령 기자 2025. 10. 3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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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근황을 밝혔다.

고현정은 3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필라와 함께한 가을 외출. FILA KOREA"라고 적고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고현정은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옷을 입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고현정은 198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선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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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현정. (사진=고현정 인스타그램 캡처) 2025.10.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고현정이 근황을 밝혔다.

고현정은 3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필라와 함께한 가을 외출. FILA KOREA"라고 적고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고현정은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옷을 입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독보적인 미모, 맑은 피부가 이목을 끌었다.

미니스커트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도 뽐냈다.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돋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뻐요", "가을 분위기 타는 현정님. 예쁘네요. 행복합니다", "우리 언니는 늘 소녀소녀 하시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등의 댓글을 올렸다.

한편 고현정은 198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선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1995년 SBS TV 드라마 '모래시계'로 스타덤에 올랐다.

드라마 '봄날'(2005) '여우야 뭐하니'(2006) '히트'(2007) '대물'(2010) '여왕의 교실'(2013) '리턴'(2018)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2019) '마스크걸'(2023), 영화 '잘 알지도 못하면서'(2009) '여배우들'(2009) 등 다양한 히트작을 내놨다.

올해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 SBS TV 금토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등에서 활약했다.

[서울=뉴시스] 고현정. (사진=고현정 인스타그램 캡처) 2025.10.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고현정. (사진=고현정 인스타그램 캡처) 2025.10.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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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현정. (사진=고현정 인스타그램 캡처) 2025.10.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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