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그래미” 82메이저, SM과 손 잡고 ’트로피’ 들어올릴까 (종합)[Oh!쎈 현장]
![[OSEN=민경훈 기자] 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이 30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미니 4집 'Trophy'(트로피)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타이틀곡 '트로피(TROPHY)'는 중독적인 베이스 라인이 중심을 잡는 테크하우스 장르의 곡이다. 트로피를 차곡차곡 쌓아가겠다는 포부를 가사에 담아냈으며, 성장한 멤버들의 실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특히 자신감을 증명해 내는 서사가 음악 속에서 생생하게 살아있어 '듣고 보는' 재미를 책임진다.82메이저 멤버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5.10.30 / rumi@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170251501szks.jpg)
[OSEN=지민경 기자] 그룹 82메이저(82MAJOR)가 자신감으로 무장한 신보로 돌아왔다.
82메이저는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미니 4집 ‘Trophy'(트로피)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데뷔 2년 차를 맞이한 82메이저는 성장의 궤도를 넘어 자신들의 이름을 세상에 각인시키는 새로운 도약의 신호탄이 될 앨범으로 돌아왔다.
조성일은 “지금 기분은 제가 만든 말이 있는데 ‘떨렌다’. 떨리고 설렌다는 말이다. 이번 앨범을 위해 준비도 열심히 했고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면서 실력도 많이 향상됐다고 생각해서 이번 앨범 많이 기대가 된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OSEN=민경훈 기자] 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이 30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미니 4집 'Trophy'(트로피)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타이틀곡 '트로피(TROPHY)'는 중독적인 베이스 라인이 중심을 잡는 테크하우스 장르의 곡이다. 트로피를 차곡차곡 쌓아가겠다는 포부를 가사에 담아냈으며, 성장한 멤버들의 실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특히 자신감을 증명해 내는 서사가 음악 속에서 생생하게 살아있어 '듣고 보는' 재미를 책임진다.82메이저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5.10.30 / rumi@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170251848mqwh.jpg)
82메이저의 이번 신보 ‘Trophy’는 이름처럼 82메이저의 열정과 흔들림 없는 자신감이 집약된 결과물이다. 그동안 무대 위에서 팬들과 함께 만들어온 값진 순간을 바탕으로 세상을 향해 음악으로 승리를 선언한다.
툭히 이번 앨범은 82메이저 멤버들이 직접 곡 선정과 프로듀싱에 참여한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로, 멤버 전원이 작사와 작곡에 고루 참여하며 '자체 제작돌'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조성일은 이번 앨범에 대해 “저희가 새로운 도전을 통해서 저희의 음악적 색을 더 확실하게 드러내는 앨범이다. 저희의 새로운 성장과 포부를 느껴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OSEN=민경훈 기자] 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이 30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미니 4집 'Trophy'(트로피)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타이틀곡 '트로피(TROPHY)'는 중독적인 베이스 라인이 중심을 잡는 테크하우스 장르의 곡이다. 트로피를 차곡차곡 쌓아가겠다는 포부를 가사에 담아냈으며, 성장한 멤버들의 실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특히 자신감을 증명해 내는 서사가 음악 속에서 생생하게 살아있어 '듣고 보는' 재미를 책임진다.82메이저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5.10.30 / rumi@osen.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170253135ywan.jpg)
타이틀곡 '트로피(TROPHY)'는 중독적인 베이스 라인이 중심을 잡는 테크하우스 장르의 곡이다. 트로피를 차곡차곡 쌓아가겠다는 포부를 가사에 담아냈으며, 성장한 멤버들의 실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특히 자신감을 증명해 내는 서사가 음악 속에서 생생하게 살아있어 '듣고 보는' 재미를 책임진다.
김도균은 “저희 음악은 자유롭고 자신감이 담겨있다. 곡을 만들면서 자유로움과 자신감이 생기기 때문에 듣는 분들도 자유로움과 신선함을 느끼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자신감의 원천에 대해 묻자 황성빈은 “아무래도 저희끼리 음악하고 같이 무대 구성하는 것이 좋아서 재미있게 하다 보니까 무대 직전에도 빨리 하고 싶다 세상에 보여주고 싶다고 말할 정도다. 저희 자신감의 원천은 재미있게 즐기는 것에 있지 않나 싶다”고 답했다.
![[OSEN=민경훈 기자] 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이 30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미니 4집 'Trophy'(트로피)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타이틀곡 '트로피(TROPHY)'는 중독적인 베이스 라인이 중심을 잡는 테크하우스 장르의 곡이다. 트로피를 차곡차곡 쌓아가겠다는 포부를 가사에 담아냈으며, 성장한 멤버들의 실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특히 자신감을 증명해 내는 서사가 음악 속에서 생생하게 살아있어 '듣고 보는' 재미를 책임진다.82메이저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5.10.30 / rumi@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170253425wgtg.jpg)
앞서 지난 5월 SM엔터테인먼트는 82메이저가 소속된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의 지분 취득을 완료하고 2대 주주가 됐다.
SM엔터테인먼트와 손 잡고 첫 컴백에 나선 82메이저는 “SM에 계신 훌륭한 선배님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 영광이다. 많은 도움을 주신다고 들었는데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이다. 저희는 저희 자리에서 열심히 해서 성공으로 보답드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남성모는 “샤이니 선배님들의 무대를 할 때 가지시는 마음가짐을 많이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대에서 항상 엄청 열심히 하시는 것을 보고 저희도 시간이 지나도 무대에서 온 힘을 다해 무대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OSEN=민경훈 기자] 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이 30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미니 4집 'Trophy'(트로피)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타이틀곡 '트로피(TROPHY)'는 중독적인 베이스 라인이 중심을 잡는 테크하우스 장르의 곡이다. 트로피를 차곡차곡 쌓아가겠다는 포부를 가사에 담아냈으며, 성장한 멤버들의 실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특히 자신감을 증명해 내는 서사가 음악 속에서 생생하게 살아있어 '듣고 보는' 재미를 책임진다.82메이저 멤버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5.10.30 / rumi@osen.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poctan/20251030170253720lwsr.jpg)
조성일 역시 “최근에 효연 선배님과 유튜브 촬영을 했는데 친절하게 진행을 잘 해주시고 아름다우시고 아우라가 있더라. 뵈어서 너무 영광이었고 기회가 되면 SM 선배님들과 콘텐츠를 같이 찍어보고 싶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들고 싶은 트로피가 있냐는 질문에 남성모는 “가수라면 올해의 가수상을 꼭 수상해보고 싶다”고 밝혔고, 박석준은 “저희가 컴백을 한 만큼 음악방송에서도 트로피를 들어보고 싶다. 큰 시상식이나 무대에서도 저희 무대를 멋지게 보여드리고 트로피를 들어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어 황성빈은 “아이돌을 꿈꾸는 친구들이 저희 무대를 보고 저희같은 그룹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상을 받고 싶다”고 말했고, 조성일은 “저희는 저희끼리 얘기하는 건데 그래미 어워즈에서 저희가 수상하면 좋겠다는 상상을 하는데 이번 활동에서 이뤄지면 너무 좋겠다”고 덧붙였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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