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7년 됐나…2025년 버전으로 재탄생하는 레전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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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레전드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하며 올가을 극장가에 깊은 눈물과 여운을 선사할 단 하나의 판타지 로맨스 <말할 수 있는 비밀: 마지막 챕터> 는 오늘부터 전국 CGV에서 만날 수 있다. 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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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드디어 오늘 개봉하는 <말할 수 없는 비밀: 마지막 챕터>는 올가을 당신의 마음을 울릴 단 하나의 멜로다. 17년간 아시아 전역을 울린 레전드 판타지 로맨스의 마지막 이야기가 오늘(30일) 전국 CGV에서 개봉한다.
<말할 수 없는 비밀: 마지막 챕터>는 낡은 악보 ‘Secret’을 통해 시공간을 초월한 두 남녀의 애틋한 사랑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로, 개봉 전부터 CGV 실시간 예매율 상위권을 기록하며 올가을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영화는 대만 원작의 ‘기적’이나 한국판의 ‘헌신’과는 전혀 다른, ‘사랑을 증명하는 기억’이라는 테마 아래 가장 애틋하고 슬픈 결말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원작의 감동은 계승하면서도, 일본 멜로 영화 특유의 서정적인 영상미와 예측 불가능한 비극적 서사가 더해져 “원작을 뛰어넘는 충격적인 결말”이라는 일본 현지의 극찬을 받았다.
주인공 ‘미나토’ 역은 일본 최정상 아이돌 그룹 ‘SixTONES’의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약 중인 쿄모토 타이가가 맡아, 사랑하는 이를 위해 모든 것을 거는 순애보 연기로 여심을 저격한다. 비밀을 간직한 소녀 ‘유키노’ 역은 <오세이사>로 국내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후루카와 코토네가 맡아,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깊은 감정 연기를 선보인다. 두 사람의 완벽한 케미스트리는 올가을 극장가에 잊을 수 없는 여운을 선사할 것이다.
특히, 영화의 또 다른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은 극장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필람 포인트다. 일본 아카데미상 최연소 최우수 음악상 수상자인 후키 하루미 음악감독이 탄생시킨 눈물의 OST는 CGV의 압도적인 사운드를 통해 관객들에게 더욱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17년 레전드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하며 올가을 극장가에 깊은 눈물과 여운을 선사할 단 하나의 판타지 로맨스 <말할 수 있는 비밀: 마지막 챕터>는 오늘부터 전국 CGV에서 만날 수 있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킨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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