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훈 코치, 2년 만에 두산 복귀...11월 일본 마무리 훈련부터 합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재훈(45) 투수코치가 KIA에서 2년 만에 친정팀 두산으로 돌아왔다.
두산은 30일 정 코치 영입을 발표하며 "11월 초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 훈련부터 합류한다"고 밝혔다.
2003년 두산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한 정 코치는 2018년부터 같은 팀에서 지도자로 활동했으며, 2023년 KIA로 이적했다가 이번에 재합류했다.
두산은 김원형 감독 체제에서 홍원기 수석코치, 손시헌 QC코치에 이어 정재훈까지 영입하며 코칭스태프 구성을 진행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치상 받은 두산 정재훈 코치. 사진[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maniareport/20251030161714148yool.jpg)
2003년 두산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한 정 코치는 2018년부터 같은 팀에서 지도자로 활동했으며, 2023년 KIA로 이적했다가 이번에 재합류했다. 그는 선수 시절 555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3.14, 두산 통산 홀드 1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정 코치는 "두산으로 돌아와 감회가 새롭다"며 "김원형 감독을 잘 보필해 리그 최강 투수진을 꾸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두산은 김원형 감독 체제에서 홍원기 수석코치, 손시헌 QC코치에 이어 정재훈까지 영입하며 코칭스태프 구성을 진행 중이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