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초바, 子 돌잔치에 빈지노 카드로 몰래 1천만원 긁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빈지노 미초바 부부 아들의 럭셔리한 돌잔치 현장이 공개됐다.
10월 29일 래퍼 빈지노 아내이자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 유튜브 채널에는 '남편 몰래 1천만원 쓴 미초바 빈지노 부부 아들 돌찬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들 루빈 군의 돌잔치를 정성껏 준비하는 빈지노 미초바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래퍼 빈지노는 2022년 결혼해 지난해 11월 아들 루빈을 품에 안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빈지노 미초바 부부 아들의 럭셔리한 돌잔치 현장이 공개됐다.
10월 29일 래퍼 빈지노 아내이자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 유튜브 채널에는 ‘남편 몰래 1천만원 쓴 미초바 빈지노 부부 아들 돌찬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들 루빈 군의 돌잔치를 정성껏 준비하는 빈지노 미초바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콘셉트 무드보드까지 손수 준비했고, 풍성한 풍선으로 돌잔치 장소를 화려한 꾸몄다.
특히 빈지노는 식사공간으로 마련된 3층을 보고 "대박인 것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빈지노는 "이거 어떻게 했어?"라고 물었고, 미초바는 빈지노의 신용카드로 했다고 영어로 답해 빈지노를 당황케 했다. 이어 미초바는 "독일 가기 전 두 달 동안 준비했다"고 밝혔고, 빈지노는 도와주지 못했다며 미안해했다. 대신 빈지노는 "미미하지만 호스트 MC로서 그 빚을 갚겠다"고 약속했다.
궂은 날씨에도 많은 지인들이 루빈 군의 첫 생일 파티에 참석한 가운데 미초바는 파티가 시작되기 전부터 오열각을 예고했다. 미초바는 돌잔치 내내 정신 없는 모습을 보였고, 빈지노는 긴장했다.
그렇게 돌잔치가 시작됐고, 루빈 군은 돌잡이에서 글러브를 잡았으면 하는 아빠의 바람과는 달리 마이크를 잡았다. 이에 빈지노는 "안 돼. 넌 나랑 다른 운명으로 가야 되는데.."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돌잔치 2부에서는 기저귀에 묻은 초콜릿 브랜드 맞히기, 달리기어 레이스, 투약병에 담긴 주스 빨리 마시기 등 흥미로운 게임들이 진행됐다.
행사를 모두 마치고 다소 수척해진 모습의 미초바는 하객들에게 진심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미초바는 "루빈의 첫돌을 기념하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저희가 부모로서 함께한 첫해를 축하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지난 1년동안 저희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다 울컥, 눈물을 보였고, 빈지노는 고생한 아내를 따뜻하게 안아줬다.
이후 루빈 군에게 미역국을 끓여준 미초바는 "생각보다 진짜 힘들었다. 엄청 빨리 지나갔다. 선물 엄청 많이 받았지만 나도 루빈이 낳고 열심히 했지 않나. 내가 오늘 피부한테 선물해야 한다"며 클렌징과 함께 하루를 마무리했다.
한편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래퍼 빈지노는 2022년 결혼해 지난해 11월 아들 루빈을 품에 안았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해체 위기’ 김연경, 결국 방출제 카드 “선수들 내보낼 것” (신인감독)[결정적장면]
- 송종국 딸 송지아, 골프복 벗고 화장하니 수지 닮았네…JYP 러브콜 받을만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김혜수, ‘남사친’ 차승원과 다정한 손깍지‥치명적인 투샷
- 김종국 강제 아내 공개-박지현 열애설, 실루엣+매의 눈 만든 소동[종합]
- 임윤아 파격 스타일 변신, 이채민도 놀랄 앙큼 자태‥입술 쭉 애교까지
- ‘이장우와 결혼’ 조혜원, 박나래 드레스 입고 웨딩화보 “너무 예뻤다”
- 블핑 제니, 바지를 입다 말았네‥샤넬 속옷 그대로 드러낸 파격 젠득이
- 임지연, 18살차 이정재 구박하며 카타르시스‥‘오겜·옥씨’ 지울 혐관 로맨스(얄미운사랑)[종
- 57세 맞아? 채시라 ‘무용수’로 연 새로운 삶, 남다른 무대 장악력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