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3차전 역전 결승타' 한화 심우준, 4차전 선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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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말 2사 만루 한화 심우준이 2타점 적시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심우준이 한국시리즈(KS) 4차전에 선발 출격합니다.
전날 3차전과 비교하면 선발 유격수였던 하주석이 2루로 옮겼고, 3차전 역전 결승타를 때린 심우준이 선발 유격수로 나옵니다.
심우준은 3차전 3대 3으로 맞선 8회말 2아웃 만루에서 역전 결승 2타점 적시타를 때려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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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심우준이 한국시리즈(KS) 4차전에 선발 출격합니다.
한화는 오늘(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7전 4승제) 4차전 LG 트윈스와 홈경기에 손아섭(지명 타자), 루이스 리베라토(중견수), 문현빈(좌익수), 노시환(3루수), 채은성(1루수), 이진영(우익수), 하주석(2루수), 최재훈(포수), 심우준(유격수)으로 타순을 구성했습니다.
전날 3차전과 비교하면 선발 유격수였던 하주석이 2루로 옮겼고, 3차전 역전 결승타를 때린 심우준이 선발 유격수로 나옵니다.
3차전 선발 2루수는 이도윤이었습니다.
심우준은 3차전 3대 3으로 맞선 8회말 2아웃 만루에서 역전 결승 2타점 적시타를 때려냈습니다.
3차전까지 1승 2패를 기록한 한화의 4차전 선발 투수는 라이언 와이스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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