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신임 CEO에 정재헌 사장 선임‥첫 법조인 출신

김윤미 yoong@mbc.co.kr 2025. 10. 3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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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교체되는 SK텔레콤 신임 최고경영자 자리에 처음으로 법조인 출신인 정재헌 대외협력 사장이 선임됐습니다.

SK그룹은 SKT 새 대표이사로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출신으로 2021년 SK스퀘어 창립 멤버로서 투자지원센터장을 담당했고, 수펙스추구협의회 거버넌스위원장을 역임한 정재헌 대외협력 사장을 선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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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헌 SK텔레콤 신임 사장 [연합뉴스/SK 제공]

4년 만에 교체되는 SK텔레콤 신임 최고경영자 자리에 처음으로 법조인 출신인 정재헌 대외협력 사장이 선임됐습니다.

SK그룹은 SKT 새 대표이사로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출신으로 2021년 SK스퀘어 창립 멤버로서 투자지원센터장을 담당했고, 수펙스추구협의회 거버넌스위원장을 역임한 정재헌 대외협력 사장을 선임했습니다.

전임 유영상 전 대표는 지난 4월 대규모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여파에 따라 대표 자리에서 물러나, 대신 SK그룹의 AI 업무를 총괄하는 수펙스 AI위원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김윤미 기자(yoo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70598_36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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