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도시에서 주거도시로 변모하는 서부산… 대방건설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 공급

김성준 2025. 10. 3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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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산권이 산업 중심지에서 주거 중심지로 빠르게 변모하고 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부산신항 일대는 산업·물류 중심지에서 주거와 생활이 어우러진 복합도시로 발전하고 있다"며 "'디에트르 더 리버'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직주근접 편의성과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대표 단지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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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보증 적용된 전세형 구조, 8년 안정 거주 가능
청약통장 없이 신청 가능… 분양전환 우선권으로 자산 형성 기회까지
부산 강서구 산업단지 배후 입지… 직주근접에 자연·생활 인프라도 풍부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 투시도


서부산권이 산업 중심지에서 주거 중심지로 빠르게 변모하고 있다. 명지국제도시에 이어 에코델타시티와 부산신항 일대에도 대규모 주거단지와 더불어 생활인프라가 속속 들어서면서, 산업단지가 중심이 되는 권역에서 직주근접 생활권으로 거듭나는 모양새다. 이 가운데 부산 강서구 범방동에 들어서는 대방건설의 ‘디에트르 더 리버’가 주목받고 있다.

‘디에트르 더 리버’는 부산신항 배후 국제물류도시 내에 조성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로, 청약통장 없이 신청할 수 있고 초기 자금 부담이 낮은 구조다. 전 세대가 전세형으로 공급돼 월세 부담이 없으며, 최대 8년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 특히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특별공급 대상자에게는 시세 대비 약 70% 수준의 임대가가 적용돼, 실질적인 주거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입지 경쟁력 또한 우수하다. 단지는 부산신항 산업단지와 인접해 차량 10분대 출퇴근이 가능하며, 명지국제신도시·에코델타시티 생활권과 맞닿아 있어 서부산 주거벨트의 중심축으로 평가받는다. 또한 김해국제공항과 가덕신공항(예정), 2025년 개통 예정인 부전~마산 복선전철 부경경마공원역(예정) 등 교통망 확충으로 도심 접근성도 향상될 전망이다.

생활 인프라도 완성형에 가깝다. 차량 10분대 내에는 스타필드시티 명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더현대 부산(2027년 예정) 등 대형 복합쇼핑몰이 밀집해 있으며, 단지 앞에는 수변공원 ‘녹산고향동산’이 자리한다. 일부 세대에서는 낙동강 리버뷰를 확보할 수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췄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부산신항 일대는 산업·물류 중심지에서 주거와 생활이 어우러진 복합도시로 발전하고 있다”며 “‘디에트르 더 리버’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직주근접 편의성과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대표 단지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방건설이 시공하는 ‘디에트르 더 리버’ 견본주택은 부산 강서구 명지동 일원에 마련돼 있으며, 방문 상담 가능하다.

김성준 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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