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마마무, 4년 만에 내년 완전체 전격 컴백…월드투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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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믿고 듣는 그룹' 마마무가 약 4년 만에 컴백한다.
30일 뉴스1 취재 결과 마마무는 최근 완전체로 컴백하기 위한 최종 조율을 마쳤다.
내년 6월 이들은 약 4년 만에 완전체 신보를 선보일 계획이다.
마마무의 신보와 월드투어 등 완전체 활동은 이들을 탄생시킨 RBW가 전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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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내년, '믿고 듣는 그룹' 마마무가 약 4년 만에 컴백한다.
30일 뉴스1 취재 결과 마마무는 최근 완전체로 컴백하기 위한 최종 조율을 마쳤다. 내년 6월 이들은 약 4년 만에 완전체 신보를 선보일 계획이다.
마마무는 지난 2022년 10월 발매한 미니 12집 '마이크 온'(MIC ON)을 발표한 이후 솔로 활동에 집중해 왔다. 멤버 휘인과 화사가 각각 2021년과 2023년 새로운 곳으로 이적한 이후에는 각자의 개성을 살린 활발한 개별 활동으로 마마무의 스펙트럼을 더욱 확장했다.
마마무는 '믿듣맘무'라는 수식어가 있을 정도로 멤버 개개인이 독보적인 개성과 음색, 스타일로 큰 사랑을 받는 팀이다. 완전체 앨범이 무려 4년 만에 나오는만큼 이들의 앨범에 쏟아질 대중과 업계의 기대감이 높아질 전망이다.
마마무는 내년 6월 신보를 발매한 뒤 국내 콘서트를 시작으로 월드투어도 진행할 계획이다. 마마무의 신보와 월드투어 등 완전체 활동은 이들을 탄생시킨 RBW가 전담할 예정이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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