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 인천공항 입국…15년만에 방한

유가인 기자 2025. 10. 3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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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30일 입국했다.

이날 오후 델타항공 편을 통해 인천공항에 도착한 황 CEO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방한했다.

그가 공식적으로 방한한 것은 2010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스타크래프트2 글로벌 출시 기념 파티 이후 처음이다.

앞서 황 CEO는 지난 28일(미국시간) "한국 국민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말 기뻐할 만한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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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연합뉴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30일 입국했다.

이날 오후 델타항공 편을 통해 인천공항에 도착한 황 CEO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방한했다.

그가 공식적으로 방한한 것은 2010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스타크래프트2 글로벌 출시 기념 파티 이후 처음이다.

앞서 황 CEO는 지난 28일(미국시간) "한국 국민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말 기뻐할 만한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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