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뼈말라’ 커버한 코트 공항패션

강주일 기자 2025. 10. 3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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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 엔폴드 제공



배우 박민영. 엔폴드 제공



배우 박민영. 엔폴드 제공



너무 말라 걱정을 샀던 배우 박민영이 ‘뼈말라’를 커버한 오버핏 디자인의 코트를 입고 해외 스케줄을 위해 공항을 빠져나갔다.

박민영은 30일 오전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엔폴드(ENFOLD)의 2026 봄/여름 도쿄 패션쇼 참석을 위해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박민영은 엔폴드의 서클 모드 코트(CIRVLE MODS-COAT)에 블랙 컬러 미니 스퀘어 크로스 백을 매칭, 스타일리시한 겨울 룩을 선보였다. 특히 눈을 사로잡은 서클 모드 코트는 어깨부터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의 오버핏 코트로 여성미를 강조했다. 또 코트 앞 부분은 부드러운 곡선 형태로, 밑단은 비대칭 컷팅 디테일을 더해 조형미가 느껴지는 것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민영은 지난 12일 종영한 TV 조선 ‘컨피던스맨 KR’로 글로벌 시장에서 뜨거운 반향을 이끌었으며, 내년초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세이렌을 통해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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