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역사도시 경주는 아름답다”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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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경북 경주를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역사문화도시 경주의 매력을 극찬했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APEC이 개최되는 29일 경주를 방문, 첫 행사로 기업인 대표회의에 참석해 연설을 하였는데 한국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한 나라로 성장했다고 칭송하고 역사적인 도시 경주는 아름답다고 찬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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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박천학 기자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경북 경주를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역사문화도시 경주의 매력을 극찬했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APEC이 개최되는 29일 경주를 방문, 첫 행사로 기업인 대표회의에 참석해 연설을 하였는데 한국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한 나라로 성장했다고 칭송하고 역사적인 도시 경주는 아름답다고 찬사했다”고 밝혔다.
또 이 지사는 “자신이 대통령 취임 9개월만에 미국 경제는 주식이 매일 정점을 찍고 있으며 물가도 안정됐다고 말했다”며 “아울러 세계 전쟁 8개를 종식시켰는데 가장 쉬울 것으로 생각했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지 못했다며 아쉬워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푸틴과 누구보다도 친하기 때문에 곧 끝낼 것이라고 장담하였다”며 “이러한 성과는 자신만이 할 수 있다며 능력을 과시하고 연설도 한 시간 늦게 시작하고 예정보다 긴 시간을 요청했다고 한다”며 “자신감이 철철 넘쳐 보였다”고 말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29일 경주를 방문해 한미정상회담 등 일정을 마치고 30일 오전 떠났다.
박천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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