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X' 김유정, 김도훈과의 열애설 언급 "3분 넘게 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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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X' 김유정과 김도훈이 앞서 불거진 열애설을 언급했다.
'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김유정), 그리고 그녀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는 김유정과 김도훈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에 김유정과 김도훈의 열애설은 빠르게 해프닝으로 종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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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불거진 김유정과 김도훈의 열애설 전말

'친애하는 X' 김유정과 김도훈이 앞서 불거진 열애설을 언급했다.
30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김유정 김영대 김도훈 이열음과 이응복 감독이 참석했다.
'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김유정), 그리고 그녀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아름다운 얼굴 뒤에 잔혹한 본색을 숨긴 대한민국 톱배우 백아진의 파멸, 그를 지키고자 지옥을 선택한 윤준서(김영대)의 사랑을 담아낸 파멸 멜로 서스펜스를 표방한다.
이날 김유정은 지난 5월 온라인 커뮤니티 목격담으로부터 시작된 열애설을 직접 언급했다.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는 김유정과 김도훈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두 사람이 베트남 나트랑에서 찍은 사진에 대해 '럽스타그램' 의혹이 나온 것이다.
이를 두고 소속사 관계자는 "사실무근이며 확인 결과 드라마 '친애하는 X' 촬영을 마치고 이응복 감독님, 일부 스태프들과 함께 베트남 나트랑 여행을 다같이 다녀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유정과 김도훈의 열애설은 빠르게 해프닝으로 종결됐다.
이를 두고 김유정은 "(열애설 기사를 보고 도훈이와) 바로 통화를 했다. 부산 스케줄 끝나고 3분 내내 웃었다. 감독님과도 이야기하면서 많이 웃었다"라며 "저희 입장에서는 그만큼 관심을 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작품이 잘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고 회상했다. 이를 들은 김영대는 "저는 진짜 아무것도 몰랐다. 저는 그 여행에 못 갔는데 전화로 진짜인지, 가짜인지 물어보기도 했다. 진짜냐고 물었더니 아니라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친애하는 X'는 오는 11월 6일 공개된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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