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일본 총리, 김해공항 도착…오늘 한일 정상회담

유영규 기자 2025. 10. 30. 14: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오늘(30일) 취임 이후 처음으로 방한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48분 김해국제공항에 도착한 다카이치 총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주로 곧장 향했습니다.

지난 21일 취임한 다카이치 총리는 오늘 오후 경주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할 예정입니다.

그는 11월 1일까지 한국에서 머물며 APEC 정상회의 참석과 각국 정상과의 양자 회담에도 나섭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경주 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에 도착해 전용기에서 손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오늘(30일) 취임 이후 처음으로 방한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48분 김해국제공항에 도착한 다카이치 총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주로 곧장 향했습니다.

지난 21일 취임한 다카이치 총리는 오늘 오후 경주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할 예정입니다.

그는 11월 1일까지 한국에서 머물며 APEC 정상회의 참석과 각국 정상과의 양자 회담에도 나섭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