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32년만에 우승 탈환하나… 다저스 꺾고 정상까지 1승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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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블루제이스가 32년 만의 월드시리즈(WS) 우승까지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토론토는 30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WS(7전4승제) 5차전에서 LA다저스를 6-1로 꺾었다.
하지만 다저스 타선은 토론토 선발 투수 트레이 예세비지에 막혀 추가점을 만들지 못했다.
토론토는 남은 경기에서 1승만 추가하면 1992년과 1994년에 이어 세 번째 WS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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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는 30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WS(7전4승제) 5차전에서 LA다저스를 6-1로 꺾었다. 먼저 3승(2패)을 챙긴 토론토는 내달 1일 홈구장인 캐나다 로저스 센터에서 우승에 도전한다.
다저스는 이날 선발로 양대 리그 사이영상 출신 블레이크 스넬을 내세웠다. 그러나 스넬은 이날 경기 첫 번째 공부터 통타 당해 데이비슨 슈나이더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 이후 후속타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에게도 2구 만에 홈런을 맞으며 무너졌다.
다저스도 3회 키케 에르난데스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만회했다. 토론토도 4회 돌턴 바쇼의 3루타와 어니 클래멘트의 희생타로 두 점 차를 유지했다.

이후 토론토는 8·9회에 각각 세란토니 도밍게스와 제프 호프먼을 등판시켜 승리를 지켜냈다. 토론토는 남은 경기에서 1승만 추가하면 1992년과 1994년에 이어 세 번째 WS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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