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 박나래, “이거 먹고 피부 확 좋아져” 강추
곽명동 기자 2025. 10. 30. 13:32
먹으면 덜 피곤해
낯빛도 좋아져
박나래./유튜브
박나래./유튜브
낯빛도 좋아져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코미디언 박나래가 피부 관리 비결을 공유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나도 손 벌벌 떨면서 샀는데 | 박나래 주방템, 추천 와인, 왓츠 인 마이 백, ZARA 택배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나래는 왓츠인 마이백을 해달라는 제작진의 요청에 "부끄러운데"라면서 가방을 꺼냈다.
그는 "일단 이 가방은 고가다. 미리 말하겠다. 작년에 마흔이 됐는데 기분이 진짜 이상하더라. 39살까진 괜찮았는데 40이 되는 순간 기분이 상하더라. 체력도 떨어지는 거 같더라. 마흔이 된 나를 위해 가방을 질렀다"고 설명했다.
그는 가방에 담긴 소품들을 꺼내며 "요즘 먹고 있는 흑염소인데 엄마가 손 떨면서 해주셨다. 흑염소가 진짜 비싸더라"고 말했다.

이어 "흑염소가 체력에 진짜 좋은 거 같다. 먹으면 덜 피곤하고 낯빛도 좋아지는 것 같다. 피디가 ‘언니 얼굴에 뭐 했죠?’라고 물어봤는데, 흑염소 때문이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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