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담판' 미중회담, 1시간 40분 만에 종료

2025. 10. 30.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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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부산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정상회담이 약 1시간 40분 만에 종료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은 이날 오전 김해공항 공군기지 의전실인 나래마루에서 만나 약 1시간 40분간 회담을 가진 뒤 마쳤다고 중국중앙TV가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의 대좌는 트럼프 행정부 2기 들어 처음으로, 2019년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계기에 만난 뒤로 약 6년 4개월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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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회담 종료 [부산=연합뉴스 제공]

오늘(30일) 부산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정상회담이 약 1시간 40분 만에 종료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은 이날 오전 김해공항 공군기지 의전실인 나래마루에서 만나 약 1시간 40분간 회담을 가진 뒤 마쳤다고 중국중앙TV가 보도했습니다.

두 정상은 공식 회담을 마친 뒤 회담장 밖으로 나와, 나란히 서서 악수를 나눴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시 주석에게 귓속말을 하자 시 주석은 고개를 끄덕였고, 이후 양국 정상은 회담장을 떠났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의 대좌는 트럼프 행정부 2기 들어 처음으로, 2019년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계기에 만난 뒤로 약 6년 4개월만입니다.

#트럼프 #시진핑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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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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