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락’ 토트넘 프랭크 “주심 실수로 실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랭크 감독이 선제 실점 장면에서 주심의 판단을 아쉬워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10월 3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4라운드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카라바오컵 여정을 마친 토트넘은 오는 11월 2일 첼시를 상대로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프랭크 감독이 선제 실점 장면에서 주심의 판단을 아쉬워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10월 3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4라운드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토트넘은 전반 24분 코너킥 상황에서 파비안 셰어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후반 5분 닉 볼테마데에게 추가골을 허용해 패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경기 후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패배는 항상 실망스럽다. 진출하고 싶었던 대회에서 탈락하는 것도 항상 실망스럽다"고 경기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경기 내용에 대해서는 "작은 차이가 오늘밤 승부를 갈랐다. 찬스나 양쪽 박스의 상황을 보면 대등했다. 두 골 모두 작은 차이였고 두 차례 실수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프랭크 감독은 "한 가지 실수는 불행하게도 크리스 카바나 주심에게서 나왔다. 제드 스펜스가 신발을 벗었다가 묶을 시간이 필요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스펜스가 마크해야 하는 선수 파비안 셰어가 골을 넣었다. 나는 이에 대해 주심에게 얘기했고, 우리 사이에 있었던 대화는 비밀로 하겠다"고 답했다.
카라바오컵 여정을 마친 토트넘은 오는 11월 2일 첼시를 상대로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경기를 치른다.(사진=토마스 프랭크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흥민 MLS 올해의 골 수상, 데뷔 첫 해부터 상복
- 손흥민 팀과 협력 구자철 “스케일 달라” 비교에 이동국 버럭 “우리가 어때서”(뭉찬4)
- 손흥민 특수 누린 LAFC, HYBE와 MLS 스폰서십 체결
- 이수지, 손흥민 토트넘 고별전서 사인 교환 “가문의 영광” 콩트 러브콜 (살롱드립)
- 티켓값 10배 폭등! LA를 뒤흔든 손흥민 (톡파원)
- 엄지인, 손흥민과 친분 얼마나 자랑하고팠으면‥수십 년 전 파묘(사당귀)[결정적장면]
- ‘손흥민 9호골’ LAFC, 콜로라도에 정규 최종전 2-2 무승부
- ‘손흥민 선제골’ LAFC, 콜로라도에 전반 1-0 리드
- 손흥민 반년만 토트넘 복귀? 英언론 “임대 조항 있다”
- A매치 종료,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소속팀 경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