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트럼프-시진핑, 6년 4개월 만의 미중 정상회담…김해공군기지서 진행

최경진 2025. 10. 3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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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중 정상회담이 30일(한국시간) 부산 김해공군기지 나래마루에서 시작됐다.

중국 관영 CCTV와 러시아 리아노보스티통신은 두 정상이 현지 시간 기준으로 이날 회담을 개시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의 대면 회담은 트럼프 대통령 집권 2기 이후 처음이며, 2019년 6월 일본 오사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의 만남 이후 6년 4개월여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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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일본 오사카 G20 이후 6년여만에 악수
▲ 미중정상회담 [AF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중 정상회담이 30일(한국시간) 부산 김해공군기지 나래마루에서 시작됐다.

중국 관영 CCTV와 러시아 리아노보스티통신은 두 정상이 현지 시간 기준으로 이날 회담을 개시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의 대면 회담은 트럼프 대통령 집권 2기 이후 처음이며, 2019년 6월 일본 오사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의 만남 이후 6년 4개월여 만이다.

이번 회담에서는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한층 격화된 미중 간 무역 및 관세 갈등이 완화될 수 있을지 여부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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