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 본인 소유 연못 계속 방치 중…“가지고 있는 걸로도 충분”

김희원 기자 2025. 10. 30. 11:0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하원미’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5500평 미국집의 연못을 자랑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는 ‘[미국편] 추신수 몰래 미국 시리즈 시작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하원미는 5500평 규모의 미국 집 야외 공간을 공개했다. 하원미는 “(한동안 관리를 안 했더니) 다 깨져있다. 집이 크면 하나 고치면 하나 고장나고 미쳐버릴 것 같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하원미는 뒷마당도 공개했다. 그는 “일주일에 한 번씩 와서 잔디 깎는 사람이 있다. 잔디가 진짜 빨리 자란다. 징그러워 죽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옆마당까지 제작진을 안내한 하원미는 “여기 다 내 땅이다. 우리 집에 연못이 있다”고 자랑했다. 그러나 현실은 말똥이 바닥에 깔리고, 관리가 안 된 연못 풍경이 담겼다. 하원미는 연못을 따로 관리하지 않겠냐는 질문에 “내가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나중에 보고 남편도 완전 일 안하고 그러면”이라며 노후를 기약했다.

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