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과 근무, 1시간에 100만원"…꿈의 직장에 3일간 '10만 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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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과 함께 일하고 높은 시급을 받을 수 있는 아르바이트 공고가 나왔다.
지난 28일 한 중고 거래 플랫폼은 모델인 박보검과 함께하는 꽃집 아르바이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고에 따르면 박보검과 함께 꽃집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는 알바생은 박보검과 직접 1:1 면접을 진행한 후 1시간 가량 근무할 예정이다.
해당 아르바이트에서는 3일간 무려 10만 명 이상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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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박보검과 함께 일하고 높은 시급을 받을 수 있는 아르바이트 공고가 나왔다. 지난 28일 한 중고 거래 플랫폼은 모델인 박보검과 함께하는 꽃집 아르바이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고에 따르면 박보검과 함께 꽃집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는 알바생은 박보검과 직접 1:1 면접을 진행한 후 1시간 가량 근무할 예정이다. 시급은 100만 원으로 총 3명을 선정한다. 면접은 개별로 진행되며 업무는 모든 인원이 함께 진행한다.
지원 기간은 오는 11월 11일 오전 8시까지로 당첨자는 11월 18일 해당 플랫폼 앱을 통해 개별 안내된다. 해당 아르바이트에서는 3일간 무려 10만 명 이상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1시간 근무 후 받는 금액이 무려 100만 원에 달한다는 점, 또 박보검과 함께 근무를 하게 된다는 공고 내용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사기인 줄 알았다", "박보검이랑 일하고 돈은 내가 받는 거냐", "정말 하고 싶다", "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7월 20일 종영한 JTBC '굿보이'에서 복싱 선수 출신의 특채 경찰 윤동주 역을 맡아 열연을 선보인 박보검은 장훈 감독의 5번째 장편 영화인 '몽유도원도'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이 작품은 꿈속의 아름답고도 기이한 풍경을 담은 그림 ‘몽유도원도’가 완성된 후 각기 다른 도원을 꿈꾸게 된 형제 수양과 안평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보검은 이 작품에서 안평대군 역을 맡아 수양대군 역의 김남길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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