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도시' 지창욱, 장르물 장인의 귀환…액션 복수극

최희재 2025. 10. 3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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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창욱이 '조각도시'를 통해 장르물 장인으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지창욱은 앞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최악의 악'과 '강남 비-사이드'를 통해 강렬한 액션과 섬세한 감정선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장르물 장인'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장르물 맛집' 지창욱과 디즈니+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조각도시'는 오는 11월 5일 디즈니+에서 단독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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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새 시리즈 '조각도시'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지창욱이 ‘조각도시’를 통해 장르물 장인으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지창욱(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오는 11월 5일 첫 공개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서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도경수 분)에 의해 계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는 액션 드라마다.

지난 28일 공개된 스틸 사진에는 죄수복을 입은 모습부터 단단해진 눈빛까지 지창욱의 다양한 얼굴이 담겨있다. 또 한 번 장르물 ‘인생캐’ 경신을 예고한 지창욱이 완성할 치열한 액션 복수극에 기대감이 모인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지창욱은 앞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최악의 악’과 ‘강남 비-사이드’를 통해 강렬한 액션과 섬세한 감정선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장르물 장인’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두 작품 모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로 글로벌 흥행을 기록하며, 지창욱이 이끌어가는 장르의 완성도를 입증했다.

‘장르물 맛집’ 지창욱과 디즈니+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조각도시’는 오는 11월 5일 디즈니+에서 단독 공개된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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